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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KCC On Stage] 바로크 첼리스트 조현근
공연 [KCC On Stage] 바로크 첼리스트 조현근

[KCC On Stage] 바로크 첼리스트 조현근 2026.9.23.(수) 19:00 @ 주벨기에한국문화원 무료 / 사전 예약 필수 2026.9.1.(화) 14:00 티켓 오픈 > 링크 KCC On Stage 2026: Discover Korean Performing Arts at the KCC! 주벨기에한국문화원은 깊이 있는 음악성과 정교한 시대 연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가고 있는 바로크 첼리스트 조현근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조현근은 2014년 벨기에 브뤼헤 고음악 콩쿠르(MA Competition Brugge) 솔로 부문 3위에 입상하며 고음악계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베를린 예술대학교, 바르셀로나 고등음악원, 제네바 고등음악원에서 시대 악기를 철저히 탐구해 온 그는, 18세기 당대의 주법과 악기 고유의 어법을 살린 섬세한 해석을 구축해 왔습니다. 이번 무대에서 조현근은 첼로 레퍼토리의 정수이자 ‘첼로의 성서’로 불리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을 연주합니다. 엔드핀 없이 양 무릎으로 악기를 받치고 거트 현 본연의 울림을 끌어내야 하는 바로크 첼로 연주는, 연주자에게 단단한 체력과 절정의 몰입을 요구하는 숭고한 여정입니다. 바흐가 남긴 가장 순수한 고전의 선율과 깊은 감동의 순간을 문화원 무대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현근, 바로크 첼로 [프로그램]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1750), 무반주 첼로 모음곡 모음곡 제1번 사장조 모음곡 제2번 라단조 모음곡 제3번 다장조 모음곡 제4번 내림 마장조 — 인터미션 — 모음곡 제5번 다단조 모음곡 제6번 라장조 * 조현근 바로크 첼리스트 조현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독일 베를린 예술대학, 스페인 바르셀로나 고등음악원, 스위스 제네바 고등음악원에서 바로크 첼로와 고음악 전문 과정을 마쳤습니다. 벨기에 브뤼헤 고음악 콩쿠르 솔로 부문 3위를 비롯해 베를린 바흐 국제 고음악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텔레만 국제 콩쿠르 앙상블 부문 1위 등을 석권하며 국제 무대에서 깊이 있는 음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파리 소르본 대학, 이탈리아 라 페니체 극장 등 유럽 주요 무대에서 초청 연주회를 개최했으며, 현재 미국 아폴로스 파이어(Apollo’s Fire)의 독주 및 바소 콘티누오 주자, 앙상블 아를르캥 필로조프(Arlequin Philosophe) 수석 첼리스트로 활동하며 고음악 앙상블 이디오마 델라 무지카(Idioma de la Música)의 공동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2026 뮤직트로아 페스티벌: 피아니스트 김세현
공연 2026 뮤직트로아 페스티벌: 피아니스트 김세현

2026 뮤직트로아 페스티벌: 피아니스트 김세현 2026.06.26.(금) 20:00 @ 플라제, 스튜디오 1 공연 정보 및 티켓 예매: https://www.flagey.be/en/activity/14052-saehyun-kim-1ere-partie-duo-post-scriptum-5 올해 뮤직트로아 페스티벌은 'Horizons'를 주제로, 시대와 문화,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여정으로 관객을 초대합니다. 주벨기에한국문화원은 이 특별한 여정에 피아니스트 김세현의 공연을 공동제작으로 함께합니다. 세계 피아노계의 새로운 별, 김세현은 저명한 롱-티보 콩쿠르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이후 모든 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눈부신 터치, 놀라운 성숙함, 보기 드문 무대 존재감으로 가는 곳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는 그는, 이미 내일의 피아노계를 이끌 피아니스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많은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김세현은 만 18세를 앞둔 2025년, 롱-티보 국제 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동시에 청중상, 언론심사위원상, 파리시 음악원상까지 석권하며 전 세계 음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음악의 감동은 물론, 벨기에와 대한민국의 오랜 우정을 함께 나누는 이 특별한 저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부에는 Duo Post-Scriptum이 외젠 이자이의 음악 도서관에서 발견된 벨기에 작곡가 앙리에트 반 덴 보른-코클레의 바이올린 소나타 1악장을 선보입니다. [프로그램] 1부 — Duo Post-Scriptum, 바이올린/피아노 앙리에트 반 덴 보른-코클레, 바이올린 소나타 중 1악장 2부 — 김세현, 피아노 가브리엘 포레, Après un rêve, Op. 7/1 (김세현 편곡) / 바르카롤 1번 가단조 Op. 26 / 즉흥곡 2번 바단조 Op. 31 프레데리크 쇼팽, 야상곡 내림라장조 Op. 27/2 / 바르카롤 올림바장조 Op. 60 / 피아노 소나타 2번 내림나장조 Op. 35 © Shin-joong Kim 

[KCC On Stage] 가야금의 巫감각화
공연 [KCC On Stage] 가야금의 巫감각화

[KCC On Stage] 가야금의 巫감각화 2026.5.12.(화) 20:00 @ 주벨기에한국문화원 무료 / 사전 예약 필수 2026.4.28.(화) 14:00 티켓 오픈 > 링크 KCC On Stage 2026: Discover Korean Performing Arts at the KCC! 주벨기에한국문화원은 한국 무속음악의 전통과 현대적 창작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 가야금 공연 <가야금의 巫감각화>를 선보입니다. <가야금의 巫감각화>는 가야금 연주자 박세연의 예술적 진정성, 작곡가 황재인의 두려움 없는 상상력, 하와이 출신 작곡가 도널드 워맥의 동양 전통에 대한 섬세한 감수성이 어우러져 완성된 공연입니다. 세 예술가의 음악적 언어는 '巫樂(무악)'이라는 공통의 도가니 안에서 하나로 모이며, 한국 무속의 음악 요소들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가야금 창작음악을 펼쳐 보입니다. '무감각화'라는 제목은 '巫(무·샤머니즘)'와 '無(무·없음)'의 이중적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굿을 주제로 한 음악적 접근을 통해 관객이 일상의 감각으로부터 벗어나 꿈과 현실의 경계가 흐려지듯 무아의 상태에 도달하는 몰입을 이끌어냅니다. 무속의 원형적 감정과 구조는 전위적이면서도 정제된 음악 언어로 풀어지며, 무속의 본질인 '치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합니다. 이 작품은 2025년 서울예술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박세연, 25현 가야금, 산조가야금, 철가야금, 꽹과리 이화연, 아쟁 김주호, 타악 [프로그램] 1. 바다의 코스모스 (박세연 작곡)     * 25현 가야금 | 박세연 2. 산조가야금과 타악기를 위한 <올림> (황재인 작곡)   * 산조가야금 | 박세연   * 징 | 김주호 3. 무 巫 (도널드 워맥 작곡)     * 산조가야금 | 박세연     * 장구 | 김주호 4. 철가야금 독주를 위한 드렁갱이 에튀드 <무감각화> (황재인 작곡)     * 철가야금 & 꽹과리 | 박세연 5. 엮은 소리 (도널드 워맥 작곡)    * 산조가야금 | 박세연    * 아쟁 | 이화연    * 장구 | 김주호 6. 새다림 (박세연 작곡)    * 25현 가야금 | 박세연 [연주자] 박세연  박세연은 전통과 창작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왕성한 활동으로 깊이 있는 연주력을 인정받는 가야금 연주자입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에서 학사·석사·박사(DMA)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잊혀진 고제 가야금산조를 복원해 국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KBS 국악대상 현악상(2020), 팔공사야국악상(2025), 서울예술상 심사위원 특별상(2025)을 수상하였습니다. 이화연 이화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으로 활동하는 아쟁 연주자입니다. 아쟁앙상블 Bow+ing의 동인으로 활동하며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이수자, 서울시 무형유산 박종선류 아쟁산조 이수자로서 전통과 창작 양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주호 김주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한 타악 연주자입니다. 제14회 21C창작음악프로젝트 은상, 제8회 청춘열전 출사표 동상을 수상하며 창작 국악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작곡] 도널드 리드 워맥 하와이대학교 작곡·이론 교수로, 관현악·실내악·독주곡 등 100편 이상의 작품을 발표해 온 작곡가입니다. 풀브라이트 펠로우십으로 일본에 체류하며 동양 전통음악과 깊은 연을 맺었고, 2008년 이후 40여 편의 국악 작품을 발표해 왔습니다. 황재인 작곡가 겸 해금 연주자로, 서울대학교 작곡과 및 국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제16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네오트래디셔널 그룹 매간당의 멤버로 WOMEX(영국), 무감페스티벌(아제르바이잔)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후원을 받았습니다.

한-벨 수교 125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공연 한-벨 수교 125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한-벨 수교 125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2026.4.22.(수) 19:30 @ 보자르, 홀 M 무료 / 사전 예약 필수 2026.4.9.(목) 12:00 티켓 오픈 > 링크 12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A Musical Journey of Friendship 주벨기에한국문화원은 한국과 벨기에 수교 125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의 깊은 우정과 예술적 교류를 상징하는 특별한 갈라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벨기에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보자르(Bozar)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어온 양국의 굳건한 문화적 유대를 기념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세계적인 명성의 라 모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수석 연주자 및 단원들을 비롯해 양국을 대표하는 7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합니다. 이들의 협연은 전통과 현대, 그리고 한국과 벨기에를 잇는 음악적 가교가 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공연 프로그램은 양국의 풍부한 음악적 유산을 조화롭게 아우릅니다. 벨기에 거장들의 명곡은 물론,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 편곡된 ‘아리랑’ 등 한국의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지며 125년에 걸친 깊은 우정을 노래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한 세기 동안 이어온 양국의 역사와 문화적 파트너십을 기념하며, 한국과 벨기에의 영속적인 유대를 기리는 음악적 헌사가 될 것입니다. 박예람, 플루트 (라 모네 심포니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 노에미 티에르세, 바이올린 (라 모네 심포니 오케스트라 2바이올린 수석) 클레망 올보에, 비올라 (몽스 왕립 음악원 실내악 교수) 이용준, 첼로 (라 모네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임명) 파블로 마티아스 베세라, 피아노 (솔리스트 및 ‘앙상블 보칼 라 클레 데 샹’ 지휘자)  김예솔, 소프라노 (라 모네 합창단 단원) 조프레 드기브, 테너 (라 모네 합창단 단원) [프로그램] 모차르트, 플루트 4중주 라장조, K. 285 몬티, 차르다시 프랑크, 소나타 가장조 2·4악장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편곡) 최영민, 아리랑 오베르, 오페라 ‘포르티치의 벙어리 처녀’ 중 “가난한 자들의 유일하고 충실한 친구여” 임긍수, “강 건너 봄이 오듯” 용엔, 5중주 협주곡, Op. 71 1악장

[KCC On Stage]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손모은
공연 [KCC On Stage]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손모은

[KCC On Stage]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손모은 2026.3.25.(수) 20:00 @ 주벨기에한국문화원 무료 / 사전 예약 필수 2026.3.10.(화) 14:00 티켓 오픈 > 링크 KCC On Stage 2026: Discover Korean Performing Arts at the KCC! 주벨기에한국문화원은 현재 유럽 재즈 신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재즈 바이올리니스트 손모은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손모은은 2024년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라 데팡스 재즈 페스티벌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연주자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재즈 주역으로서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클래식의 정교함과 재즈의 자유로운 즉흥성을 결합한 그녀의 음악은 ‘인상주의 재즈’라는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는 평을 받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손모은을 필두로, 프랑스의 권위 있는 재즈 전문지 <재즈 매거진>의 ‘초크(Choc)’ 아티스트로 선정된 피아니스트 덱스테르 골드베르그와 세밀한 서정성을 지닌 기타리스트 로맹 아베르가 함께 호흡을 맞춥니다. 손모은의 자작곡들로 채워질 이번 무대는 한 편의 영화와 같은 음악적 여정을 선사할 것입니다. 손모은, 바이올린 덱스테르 골드베르그, 피아노 로맹 아베르, 기타 [프로그램] Reflet Cinq notes roses Song of us Oiseau migrateur Bleusette (Toot Thielemans) Daybreak Nuit d'été en Corée Le manège Place des Abbesses La Silhouette de l'Ombre La danse D'un vieux café de Fado Mpop [연주자] 손모은 대한민국 대구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 손모은은 2012년 프랑스로 건너가 클래식과 재즈를 동시에 섭렵하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열었습니다. ‘라 데팡스 재즈 페스티벌 연주자상’(2024), ‘선사이드 트로피 작곡상 1위’(2022)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 파리의 ‘뒥 데 롱바르’ 등 주요 재즈 공연장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프로젝트 <MOEUN>을 이끌고 있습니다. 덱스테르 골드베르그 1987년 파리 출생으로 파리 국립고등음악원(CNSDP)에서 수학한 덱스테르 골드베르그는 2023년 발표한 앨범 <Caliboudja>로 프랑스의 권위 있는 재즈 전문지 <재즈 매거진>의 ‘초크(Choc)’와 <재즈 뉴스>의 ‘인디스펜서블(Indispensable)’을 동시에 수상하며 현재 가장 창의적인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베니 골슨 등 재즈 거장들과 협연하며 쌓아온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입니다. 로맹 아베르 음악가 집안에서 자라 12세에 기타를 시작한 로맹 아베르는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교와 파리 국립음악원에서 실력을 쌓았습니다. 자신의 밴드 <크래프팅 퀸텟>의 리더이자 협연자로서 파리 재즈 신의 동료 음악가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영화 음악 작곡가로서도 활동하며 자신만의 감각적인 음악 색채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한국의 음악가들: 박재홍 & 성시연
공연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한국의 음악가들: 박재홍 & 성시연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한국의 음악가들: 박재홍 & 성시연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과 앤트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박재홍과 지휘자 성시연이 현지 관객들과 만납니다. 웅장한 협주곡부터 벨기에 3개 도시 투어 공연까지, 두 예술가가 선사할 밀도 높은 음악적 여정과 그 깊은 울림의 순간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피아니스트 박재홍 2021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이후 압도적인 테크닉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앤트워프 무대에서 두 차례의 특별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바그너 <신들의 황혼>] ㅇ 일시: 2026.2.28.(토) 20:00 ㅇ 장소: 퀸 엘리자베스 홀, 앤트워프 ㅇ 공연 정보 및 예매: 바로가기 [일요일 아침의 피아노] ㅇ 일시: 2026.3.1.(일) 11:00 ㅇ 장소: 퀸 엘리자베스 홀, 앤트워프 ㅇ 공연 정보 및 예매: 바로가기  지휘자 성시연   ⓒYoungbin Park 섬세한 해석과 정교한 리더십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지휘자 성시연이 ‘202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첼로 부문 4~6위 수상자들과 함께 벨기에 3개 도시를 순회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것입니다. [202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수상자 콘서트] ㅇ 일시 및 장소   - 2026.6.6. (토) 20:00 | 콘세르트헤바우 브뤼헤, 브뤼헤   - 2026.6.7. (일) 19:00 | 퀸 엘리자베스 홀, 앤트워프   - 2026.6.8. (월) 20:15 | 보자르, 브뤼셀 ㅇ 공연 정보 및 예매: 바로가기 

전시

다시 그린 세계 2026: 순수와 혼종
전시 다시 그린 세계 2026: 순수와 혼종

다시 그린 세계 2026: 순수와 혼종 주벨기에유럽연합한국문화원은 일민미술관과 공동으로 한국화 전시 《다시 그린 세계 2026: 순수와 혼종(Korean Traditional Painting in Alter-age: Pure and Hybrid)》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조선 후기부터 20세기에 이르는 한국화와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화를 고정된 전통이 아닌 오늘날에도 지속적으로 재해석되고 변화하는 동시대 예술로 조명합니다. 특히 과거 문인화의 주요 창작 방법론인 모사(模寫)·임서(臨書)·방작(倣作)을 중심으로, 전통적인 학습과 창작 방식이 동시대 작가들의 작업에서 어떻게 새롭게 습득·변용·재구성되는지를 살펴봅니다. 전시는 겸재 정선의 <숙몽정>, 추사 김정희의 <사시묵죽도사폭병>, 오원 장승업의 <화조도> 등 일민미술관 소장품 9점과 송지인, 최수련, 최해리, 황규민 등 동시대 작가 4인의 작품 37점을 교차해 선보입니다. 총 46점의 작품을 통해 조선 후기부터 동시대에 이르는 한국화의 역사적 연속성과 변화의 과정을 조명합니다. 참여 작가: 송지인, 최수련, 최해리, 황규민, 겸재 정선, 원교 이광사, 표암 강세황, 추사 김정희, 오원 장승업, 심전 안중식, 청전 이상범, 심산 노수현, 남정 박노수 개막 리셉션: 2026년 9월 17일(목), 19시 ※ 일민미술관 큐레이터의 특별 전시 해설(약 30분)이 진행됩니다. ※ 개막 리셉션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9월 3일 오픈 예정입니다. * 선착순 마감 전시 기간: 2026년 9월 17일(목) ~ 11월 13일(금) 장소: 주벨기에유럽연합한국문화원

한국문학 전시 (연장 개최)
전시 한국문학 전시 (연장 개최)

한국문학 전시 2026. 03. 12. – 2026. 09. 04. 주벨기에유럽연합한국문화원은  한국문학 전시를 2026년 9월 4일까지 연장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동시대 한국문학 20 작품을 영어 번역본과 함께 선보이며, 한국 소설이 오늘날 세계 독자들에게 소개되는 방식을 조명합니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20명의 작가들은 각자의 작품을 통해 가족, 돌봄, 기억, 도시의 삶부터 스릴러, SF, 장르적 상상력, 치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룹니다. 관람객들은 각 작품을 통해 원작의 문학적 매력과 더불어, 번역을 통해 한국 문학이 더 넓은 국제 독자층과 어떻게 만나는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국문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부터 기존 독자들까지, 누구나 한국 문학의 풍부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큐레이터: 김유진 소개 작품 ●『다른 사람』 (강화길)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김보영)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설계자들』 (김언수)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딸에 대하여』 (김혜진)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배수아) ●『아몬드』 (손원평) ●『공방의 계절』 (연소민) ●『밤의 여행자들』 (윤고은) ●『달러구트 꿈 백화점 1·2』 (이미예) ●『권순찬과 착한 사람들』 (이기호) ●『저주토끼』 (정보라)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고래』 (천명관) ●『천 개의 파랑』 (천선란) ●『쇼코의 미소』 (최은영) ●『홀』 (편혜영) ●『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

한국문학 전시
전시 한국문학 전시

한국문학 전시 2026년 3월 12일 – 6월 12일 주벨기에유럽연합한국문화원은 2026년 3월 12일부터 6월 12일까지 한국문학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동시대 한국문학 20 작품을 영어 번역본과 함께 선보이며, 한국 소설이 오늘날 세계 독자들에게 소개되는 방식을 조명합니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20명의 작가들은 각자의 작품을 통해 가족, 돌봄, 기억, 도시의 삶부터 스릴러, SF, 장르적 상상력, 치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룹니다. 관람객들은 각 작품을 통해 원작의 문학적 매력과 더불어, 번역을 통해 한국 문학이 더 넓은 국제 독자층과 어떻게 만나는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국문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부터 기존 독자들까지, 누구나 한국 문학의 풍부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큐레이터: 김유진 소개 작품 ●『다른 사람』 (강화길)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김보영)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설계자들』 (김언수) ●『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딸에 대하여』 (김혜진)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알려지지 않은 밤과 하루』 (배수아) ●『아몬드』 (손원평) ●『공방의 계절』 (연소민) ●『밤의 여행자들』 (윤고은) ●『달러구트 꿈백화점 1·2』 (이미예) ●『권순찬과 착한 사람들』 (이기호) ●『저주토끼』 (정보라)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고래』 (천명관) ●『천 개의 파랑』 (천선란) ●『쇼코의 미소』 (최은영) ●『홀』 (편혜영) ●『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

댓츠 코리아, 한국 공예 기획전시
전시 댓츠 코리아, 한국 공예 기획전시

댓츠코리아, 한국 공예 기획전시  2025년 11월 21일 - 2026년 1월 23일 | 12:00~19:00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공예의 정수를 선보이며,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장인의 기술과 미감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합니다. 단순한 복원이 아닌, 창의적인 현대 공예를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이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전시에는 전승 공예 작가 12인과 현대 공예 작가 24인의 작품이 소개되며, 전승 공예품 17종 22점, 현대 공예품 30종 89점이 전시됩니다. 또한 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관람객들은 공예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감각적으로 체험하고, 직접 참여하며 전통을 현대적으로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체험 프로그램> ᄋ 운영 일시: 2025. 11. 21.(금) ~ 11. 22.(토) 12:00~19:00 ᄋ 주요 프로그램   ① THAT’S KOREA 포토존   ② 연날리기 VR 체험   ③ 한국 공예 워크숍(예약 필수 : https://www.eventbrite.co.uk/o/kcdf-120271370261)        *예약 오픈 : 2025년 11월 4일(화) 12시부터      - 누비 마스터 클래스: 크리스마스 파우치 만들기 (14:00 | 16:00)      - K-전통 키링 워크숍 (12:00 | 13:30 | 15:00 | 16:30)     - 한지 소원등 워크숍 (12:00 - 19:00, 매시 정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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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영화주간
영화 2026 한국영화주간

2026 한국영화주간 2026년 10월 1일~4일 Date Time Cinéma Film Title Note 10월 1일(목) 오후 7시 시네마 팔라스 왕과 사는 남자 개막작 10월 2일(금) 오후 7시  시네마 갤러리 만약에 우리 로맨스  10월 3일(토) 오후 4시30분 시네마 갤러리 빅토리 가족, 청춘 10월 3일(토) 오후 7시 시네마 갤러리 살목지 공포 10월 4일(일) 오후 7시 시네마 갤러리 자백 폐막작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이 10월 1일부터 4일간 개최하는 2026년 "한국영화주간"에서 '궁금증(INTRIGUE)'이라는 주제 아래 미스터리와 긴장감, 그리고 매력적인 끌림을 경험하게 해줄 다섯 편의 영화와 함께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역사적 운명의 숨겨진 경계, 젊은 시절 청춘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사랑, 오싹한 공포와 서스펜스, 그리고 심리적 반전까지, 이번 한국영화주간이 준비한 다양한 한국영화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주제 '궁금증'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자세히 들여다보며 맥락을 따라가며 그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들의 상황을 함께 경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치 영화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그 묘한 끌림, 그것이 이번 한국영화주간과 함께 즐기실 수 있는 '궁금증'입니다. 다섯 편의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영화를 통해, '궁금증'이라는 손잡이를 돌려 문을 열고 들어가, 한국 영화의 매혹적인 세계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개막작] 왕과 사는 남자 (2026) 감독 장항준 116분 드라마 / 12세 이상, 벨기에 프리미어 자막: 영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오후 7시 l 시네마 팔라스 티켓: https://www.cinema-palace.be/en 역대 흥행 2위: 1,691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역사상 역대 관객 수 및 수익 2위를 기록한 작품 평단의 찬사를 받은 명작: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영화 부문) 포함 주요 3개 부문을 석권 화려한 제작진과 출연진: 거장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전설적인 배우 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작품 보편적이고 감동적인 서사: 단순한 궁중 권력 암투를 넘어, 뜻밖의 우정과 인간의 존엄성, 신분을 초월한 연대를 다룬 따뜻한 이야기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시대극: 15세기 조선 시대의 원초적이고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한국 전통문화의 풍성함을 유려하게 담아낸 작품 줄거리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만약에 우리 (2025) 감독 김도영 114분 로맨스 / 15세 이상, 벨기에 프리미어 한국어 / 자막: 영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오후 7시 l 시네마 갤러리 티켓: https://galeries.be/en/ 벨기에 프리미어: 한국에서 뜨거운 기대를 모은 겨울 개봉작의 벨기에 첫 상영 구교환 주연: 배우 구교환(<D.P.>, <길복순>, <반도>) 특유의 독보적인 매력과 유머,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완성한 현대적 로맨스 감정적 여운과 궁금증: "만약 그랬다면 어땠을까"라는 아련한 질문과 함께, 수년 뒤 재회한 과거 연인들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감, 차마 전하지 못한 말들, 그리고 깊은 여운을 탐구하는 서사 씁쓸하고도 아름다운 청춘의 교향곡: 현대 로맨스 명작들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사랑과 개인적 야망, 그리고 서툰 성장의 안타까운 시차를 감각적이고 현실적으로 담아낸 로맨스 줄거리 가장 초라했던 그때, 가장 눈부시던 우리. 고향 가는 고속버스에 올라탄 은호(구교환)와 휴학 후 어디론가 떠날 결심을 한 정원(문가영), 나란히 앉게 된 두 사람은 뜻밖의 인연을 맺는다.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의지하던 두 사람은 어느새 일상 깊숙이 스며들어 연인으로 발전한다. 웃고, 싸우고, 화해하며 세상을 다 가진 듯 뜨겁게 사랑하지만, 현실의 벽 앞에 두 사람은 결국 다른 길을 선택하게 된다. 그렇게 10년이 지난 후, 다시 마주한 순간, 은호는 정원에게 오랫동안 묻어두었던 한마디를 꺼낸다. “만약에 우리...” 빅토리 (2024) 감독 박범수 120분 코미디, 가족, 청소년 / 12세 이상, 벨기에 프리미어 한국어 / 자막: 영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오후 4시 30분 l 시네마 갤러리 티켓: https://galeries.be/en/ 에너지 넘치는 유쾌한 영화: 활기찬 90년대 K-팝 향수, 힙합, 그리고 역동적인 치어리딩 루틴으로 가득 찬 유쾌하고 기분 좋은 성장 스토리 매력적인 청춘 라이징 스타들의 조화: 이혜리(<응답하라 1988>)와 이정하(<무빙>)가 이끄는 극중 폭발적인 시너지와 가슴 따뜻한 연대감 열정과 단합이 만드는 끌림: 시골 마을의 각기 다른 10대 청소년들이 춤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와 목표, 그리고 우정을 찾아가는 가슴 뭉클한 과정을 포착. 전 세대가 공감하는 가족 영화: 모든 연령대의 관객에게 웃음과 향수, 그리고 영감을 선사하는 다채롭고 가슴 따뜻한 레트로 코미디 줄거리 1999년 세기말 거제, 춤만이 전부였던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는 댄스 연습실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에서 전학온 치어리더 '세현'(조아람)을 내세워 치어리딩 동아리를 만든다. 그렇게 9명의 멤버들이 모여 탄생한 '밀레니엄 걸즈’는 ‘치형'(이정하)의 거제상고 축구부를 위한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응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게 된다. 그곳이 시장, 병원 그리고 아버지들의 파업 현장이라 할지라도. 누군가를 응원하며, 나 자신도 응원받는 모두의 빅토리가 시작된다! 살목지 (2026) 감독 이상민 95분 공포 / 15세 이상, 벨기에 프리미어 한국어 / 자막: 영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오후 7시 l 시네마 갤러리 티켓: https://galeries.be/en/ 기록을 경신한 K-호러 신드롬: 기존의 한국 내 공포영화 흥행 기록을 깨고 역대 한국 공포 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 한국 공포 영화사에 대기록 작성 실제 저주받은 장소: 오싹한 괴담, 기이한 익사 사고, 공포스러운 지역 전설이 서려 있는 한국의 실제 유명 폐가/흉가에서 모티브를 얻은 서사 오싹한 한국형 샤머니즘 오컬트: 생생한 무속 전통, 공포스러운 의식, 그리고 폐쇄공포를 자극하는 사운드스케이프가 결합되어 깊은 불안감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갖게 하는 공포 금기에 대한 호기심: 금지되고 저주받은 장소에 끌리는 위험한 호기심, 그리고 수면 아래 잠들어 있던 존재를 깨워낸 대가로 치러야 하는 공포를 관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연출 줄거리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 [폐막작] 자백 (2022)   감독 윤종석 105분 미스터리, 스릴러 / 15세 이상, 벨기에 프리미어 한국어 / 자막: 영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오후 7시 l 시네마 갤러리 티켓: https://galeries.be/en/ 마스터 심리 스릴러: 마지막 순간까지 예측 불허의 반전을 거듭하며 관객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극도의 긴장감 넘치는 추리극 압도적인 배우들의 연기: 절박한 피의자와 승률 100%의 변호사로 분한 한국의 유명 배우 소지섭, 그리고 연기파 배우 김윤진의 치열한 연기 진실에 대한 궁극의 호기심: 고백의 겹을 벗길 때마다 위험하고 새로운 진실의 단면이 드러나는 밀실 살인 미스터리로 이번 영화제 주제 '궁금증(INTRIGUE)'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작품 세계적으로 찬사받은 리메이크작: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으로, 날카롭고 감각적인 연출과 폐쇄공포를 자극하는 서스펜스로 큰 호평을 받은 작품 줄거리 제대로 함정에 빠졌다!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향한 호텔에서 의문의 습격을 당한 유민호(소지섭). 정신을 차려보니 함께 있던 김세희(나나)는 죽어있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하루아침에 성공한 사업가에서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유민호는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승률 100%의 변호사 양신애(김윤진)를 찾는다. 눈 내리는 깊은 산속의 별장에서 마주한 두 사람, 양신애는 완벽한 진술을 위해 처음부터 사건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말하고, 사건의 조각들이 맞춰지며 유민호가 감추고 있던 또 다른 사건이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 두 개의 사건, 두 개의 시신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제44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BIFFF): 한국 영화 2편 초청
영화 제44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BIFFF): 한국 영화 2편 초청

제44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BIFFF): 한국 영화 2편 초청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FF)가 2026년 4월 3일부터 18일까지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xpo - Palais 10)에서 열립니다.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은 BIFFF의 공식 협력기관으로 두 편의 우수 한국 장르영화 상영을 지원합니다. 또한 진성문 감독 초청을 통해 현지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올해 BIFFF의 국제경쟁 및 스릴러 경쟁 부문에 진출한 두 편의 강렬한 한국 영화를 소개드립니다. [스릴러 경쟁 부문 (Black Raven Competition)] 시스터(SISTER, 2026) 감독: 진성문 87분, 벨기에 프리미어, 자막: 영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4월 16일 18:00 @ Brussels Expo *진성문 감독 참석 (줄거리) 나는 오늘, 언니를 납치했다! 동생의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거액의 돈이 필요한 ‘해란’(정지소)은 ‘태수’(이수혁)와 이복언니 ‘소진’(차주영)을 납치한다. 눈 떠보니 낯선 공간에 감금된 ‘소진’. ‘해란’과 ‘태수’는 부잣집 딸 ‘소진’의 몸값으로 10억 원을 요구한다. 납치범 ‘해란’이 이복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소진’은 언니와 동생, 피해자와 가해자라는 위태로운 공조를 시작하고 무자비한 ‘태수’를 상대로 반격을 가하는데… 하나씩 드러나는 진실, 끝이 없는 의심의 덫이 시작된다! [국제 경쟁 부문 (International Competition)] 슬픈열대(TRISTES TROPIQUES, 2025) 감독: 박훈정 118분, 벨기에 프리미어, 자막: 영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4월 17일 20:00 @ 브뤼셀 엑스포 (줄거리)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 나이에, 한 무리의 아이들이 열대 정글에서 매일같이 훈련받는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암살자 집단인 '슬픈 열대(Tristes Tropiques)'로 거듭나기 위해서다. 수년 후, 아시아 전역으로 흩어진 이들에게 벌어진 잔혹한 사건은 그들의 비밀 클랜을 산산조각 내고, 서로에 대한 의심과 실존적 배신, 그리고 피의 복수로 이어진다. *<악마를 보았다>*와 *<신세계>*의 각본가로 찬사받는 박훈정 감독이 선사하는 이 영화는 놀라운 시네마틱 경험을 제공합니다. 영화 *<레이드>*의 강렬함이나 왕가위 감독이 연출한 <존 윅> 스타일의 미장센이 더해진, 숨 막히는 액션 드라마를 상상해 보십시오. 행사 정보 영화제 기간: 2026년 4월 3일 – 18일 장소: 브뤼셀 엑스포 (Brussels Expo) - Palais 10 티켓 및 전체 프로그램: BIFFF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한국문화와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KORdinary Day)
영화 한국문화와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KORdinary Day)

✨ 한국문화와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KORdinary Day): 한국 문화가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순간 브뤼셀에 살고 있는 한 소년과 한 소녀가 한국 문화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에서 시작하여 더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누게 된다면 어떨까요?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이 영상 콘텐츠 “한국문화와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KORdinary Day)”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이 따뜻한 짧은 영상은 한국 문화가 어떻게 우리의 평범한 하루 속에, 바로 이곳 브뤼셀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 브뤼셀의 KOR❤dinary Day(한국문화와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 이야기는 브뤼셀의 심장부, 그랑 플라스에서 시작됩니다. 한 소년이 웹툰에 몰두한 채 걷다가 한 소녀를 스쳐 지나칩니다. 웹툰은 휴대폰으로 스크롤하며 읽도록 제작된 디지털 만화로,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문화 콘텐츠 중 하나입니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독자들이 즐겨 읽으며, '여신강림'이나 '지금 우리 학교'는 같은 히트 K-드라마로도 자주 각색됩니다. 두 사람이 스쳐 지나가는 순간, 잠시 손끝이 닿습니다. 그녀의 가방에는 한국식 장식인 '노리개'가 달려 있습니다. 노리개는 행복과 보호, 때로는 사랑까지 가져다준다고 믿어지는 한국의 전통 장식입니다. 한국에는 두 영혼이 전생에서 맺은 인연으로 다시 이어진다는 보이지 않는 실을 뜻하는 말, '인연'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어쩌면 그랑 플라스에서의 이 짧은 만남이 바로 인연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운명은 조용히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 일상 속의 문화 두 사람의 하루는 따로 이어지지만, 같은 리듬에 이끌리는 듯합니다. 소녀는 한국 식당에 들러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우며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로 버무려진 한국식 치킨을 즐깁니다. 치킨은 맥주와 함께 먹을 때 가장 잘 어울리며, 한국에서는 이를 애정 어린 표현으로 “치맥”이라 부릅니다. 소년은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하며, 한국 문화를 탐험합니다. 소녀는 포토부스에 들어가 장난스럽게 사진을 찍고, 소녀는 문화원 도서관에서 만화(만화·manhwa)책 한 권을 집어 듭니다. 만화는 풍부한 표현력과 다양한 장르의 스토리텔링으로 사랑받는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입니다. 이어서, 소녀는 노래방에서 마음껏 노래하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풉니다. 소년과 소녀는 길을 걷다가 다시 한번 마주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또다시 같은 가게에서 마주칩니다. 이 상점은 K-뷰티 제품과 한식 재료들로 가득합니다. 예를 들어, 마스크, 세럼, 인스턴트 라면, 삼각김밥 등, 이제는 전 세계가 즐기는 일상적인 것이 되었죠. 🚋 소년과 소녀의 만남 마침내, 운명처럼 두 사람은 같은 트램에 오릅니다. 비어있는 자리에 각자 앉은 둘은 서로 마주앉은 것을 눈치챕니다. 그리고 눈이 마주친 순간 둘의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작고 평범한 순간이지만, 어딘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어쩌면 이것이 '인연'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한국 문화의 마법이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KORdinary로 바꾸고 있는 것일지도요. 💫 *동영상을 감상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리에주 한국 영화 특별상영회 <모가디슈>
영화 리에주 한국 영화 특별상영회 <모가디슈>

리에주 한국 영화 특별상영회 <모가디슈> 안녕하세요, 리에주에 계신 여러분!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이 리에주(Liege)에서 처음으로 한국영화 특별상영회를 개최합니다. 류승완 감독의 <모가디슈>를 큰 화면으로, 리에주의 한국 영화 팬들과 함께 감상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모가디슈> 류승완 감독, 2021년 상영일시: 2025년 10월 23일 (목) 오후 7시  장소: 리에주 키네폴리스 팔라스  언어: 한국어 / 프랑스어·영어 자막 제공  무료 입장 – 사전 예약 필수 줄거리:  내전으로 고립된 낯선 도시, 모가디슈 지금부터 우리의 목표는 오로지 생존이다! 대한민국이 UN가입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시기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는 일촉즉발의 내전이 일어난다. 통신마저 끊긴 그 곳에 고립된 대한민국 대사관의 직원과 가족들은 총알과 포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북한 대사관의 일행들이 도움을 요청하며 문을 두드리는데… 목표는 하나, 모가디슈에서 탈출해야 한다! 영화 상영 후 참석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국 음식을 즐기실 수 있도록 간단한 스낵박스를 증정합니다. 본 행사는 리에주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에 대한 한국영화 특별상영회로, 예약용 QR코드는 리에주 시내에 부착된 포스터에서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리에주 대학 및 리에주 시내 등에 게시된 공식 포스터의 QR을 통해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리에주 이외 거주하시는 분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2025 한국 영화 주간(KOREAN FILM WEEKEND)
영화 2025 한국 영화 주간(KOREAN FILM WEEKEND)

한국 영화 주간(KOREAN FILM WEEKEND) 2025년 9월 26일~28일 브뤼셀, 시네마 팰리스 & 시네마 갤러리 한국영화주간 2025년 9월 26~28일 시네마 팔라스, 시네마 갤러리 (브뤼셀)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이 오는 2025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한국 영화 주간(KOREAN FILM WEEKEND)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브뤼셀 도심에 위치한 시네마 팰리스(Cinema Palace)와 시네마 갤러리(Cinema Galeries)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 상영회에서, 한국 영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세 편의 엄선된 작품을 선보입니다. 한국 영화 주간?  오늘날 한국 문화는 오랜 역사와 풍부한 전통, 그리고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독창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영화는 언어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보편적인 문화적 소통을 이끄는 강력한 매개체로 자리매김하며, 우리가 영화를 경험하는 방식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 영화 주간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한국이 간직한 이야기와 예술성, 그리고 문화의 생동감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개막작] 교섭 2025년 9월 26일 (금) / 오후 7시 @ 시네마 팔라스, 브뤼셀 감독: 임순례  개봉: 2023년  상영 시간: 108분  장르: 액션, 드라마  언어: 한국어 / 자막: 영어·프랑스어·네덜란드어 관람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줄거리:  “어떤 경우라도 희생자를 안 만드는 게 이 협상의 기조 아닙니까?”  분쟁지역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들이 탈레반에게 납치되는 최악의 피랍사건이 발생한다.  교섭 전문이지만 아프가니스탄은 처음인 외교관 재호(황정민)가 현지로 향하고, 국정원 요원 대식(현빈)을 만난다.  원칙이 뚜렷한 외교관과 현지 사정에 능통한 국정원 요원.  입장도 방법도 다르지만, 두 사람은 인질을 살려야 한다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간다.  살해 시한은 다가오고, 협상 상대, 조건 등이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서 교섭의 성공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져 가는데… *영화 관람 티켓 예약을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노이즈 (NOISE) 2025년 9월 27일 (토) / 오후 7시 @ 시네마 갤러리, 브뤼셀 감독: 김수진 개봉: 2025년 상영 시간: 94분 장르: 공포, 스릴러 언어: 한국어 / 자막: 영어·프랑스어·네덜란드어 관람 등급: 14세 이상 관람가 줄거리:  "시끄러워 죽겠어요... 못 살겠네 죽이고 싶다..."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주영(이선빈)과 주희(한수아) 자매 어느 날부터 아파트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층간소음에 시달린다.  그러던 중 동생 주희와 연락이 끊기자 불안에 휩싸인 주영은 급히 지방 공장에서 집으로 돌아오고,  주희의 남자친구 기훈(김민석)과 함께 실종된 동생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한편, 자매와 마찬가지로 층간소음에 시달리던 아랫집 남자(류경수)는 그 소음의 근원이 윗집 자매에게 있다고 생각해 살인 협박을 하게 되는데…. *영화 관람 티켓 예약을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말할 수 없는 비밀 2025년 9월 28일 (일) / 오후 7시 @ 시네마 갤러리, 브뤼셀 감독: 서유민 개봉: 2025년 상영 시간: 103분 장르: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언어: 한국어 / 자막: 영어·프랑스어·네덜란드어 관람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줄거리:  “연주할 때만 느껴지는 감정이 있거든. 그게 널 만나면 느껴져”.  유학 중이던 피아니스트 유준은 팔목 치료를 위해 한국에 교환 학생으로 오게 된다.  학교에 처음 간 그날, 신비로운 피아노 선율에 이끌려 도착한 연습실에서 유준은 정아와 마주치고,  운명처럼 끌린 두 사람은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진다.  하지만, 연락처조차 알려주지 않는 정아와의 만남은 계속 엇갈리고,  유준의 시선이 늘 자신을 향해 있다고 생각한 인희의 갑작스러운 고백은 정아에게 큰 상처를 입힌다.  그날 이후 사라진 정아의 행방을 찾던 유준은 정아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너와 나의 시간을 이어 준 연주곡 ‘시크릿’. 그렇게 마법 같은 사랑은 시작된 거야” *영화 관람 티켓 예약을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2025년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FF) 한국영화 상영; 장편 10편, 단편 1편
영화 2025년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FF) 한국영화 상영; 장편 10편, 단편 1편

2025년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FF) 한국영화 상영; 장편 10편, 단편 1편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이 2025년 4월 8일부터 20일까지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리는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FF)와 협력으로 우수 한국영화 상영회의 개최를 지원합니다. 올해 영화제 기간 동안 장편 10편, 그리고 단편 1편 등 총 11편의 한국 영화를 상영합니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 민규동 감독의 "파과”가 공식 초청되어 상영됩니다. 이 영화는 지난 2월 베를린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아직 극장에서 개봉하지 않은 영화로 이번 영화제에서 미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나지현 감독의 “아들이 죽었다”가 국제 경쟁부문에 진출했으며, 신재민 감독의 “커미션”과 민규동 감독의 “파과”가 스릴러 경쟁부문(Black Raven)에 진출했습니다. 또한 허범욱 감독의 애니메이션 “구제역에서 살아온 돼지”가 실험영화 부문(White Raven)에, 전성연 감독의 “폭로; 눈을 감은 소녀”가 신인 감독상 부문(Emerging Raven)에 진출했습니다. 이외에도 비경쟁 부문에 5편의 한국 영화가 초청되었는데,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2”, 최원섭 감독의 “히트맨2”, 김선국 감독의 “원정빌라”, 김대우 감독의 “히든 페이스”, 그리고 남동협 감독의 “핸섬 가이즈” 등입니다. BIFFF 영화제에서 특별한 한국영화 감상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영화 상영 일정 *자세한 정보를 보시려면 영화 제목을 클릭하세요.  "베테랑2" – 류승완 감독 4월 9일 16:30 @ 1관   "폭로: 눈을 감은 아이" – 전성연 감독 4월 10일 21:00 @ 2관   "구제역에서 살아온 돼지" – 허범욱 4월 11일 21:00 @ 2관   "히트맨2" – 최원섭 4월 13일 오전 05:50 @ Cine 2 *”The Night: Movie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총 4편의 연속 상영작품 중 하나로 상영됩니다.   "파과" – 민규동 감독 4월 15일 21:15 @ 1관   "아들이 죽었다" – 나지현 감독 4월 16일 16:30 @ 1관   "커미션" – 신재민 감독 4월 (날짜 확인 필요) 21:00 @ 2관   "원정빌라" – 김선국 감독 4월 18일 16:00 @ 2관   "히든 페이스" – 김대우 감독 4월 18일 21:00 @ 2관   "핸섬가이즈" – 남동협 감독 4월 19일 21:30 @ 1관 (단편영화) "죽고 싶다 죽이고 싶다" - 정재희 감독 4월 19일 12:30 @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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