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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프로그램

한-벨 수교 125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 게시일2026.04.09.

한-벨 수교 125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2026.4.22.(수) 19:30 보자르, 홀 M



한-벨 수교 125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2026.4.22.(수) 19:30 @ 보자르, 홀 M


무료 / 사전 예약 필수

2026.4.9.(목) 12:00 티켓 오픈 > 링크


12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A Musical Journey of Friendship


주벨기에한국문화원은 한국과 벨기에 수교 125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의 깊은 우정과 예술적 교류를 상징하는 특별한 갈라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벨기에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보자르(Bozar)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어온 양국의 굳건한 문화적 유대를 기념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세계적인 명성의 라 모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의 수석 연주자 및 단원들을 비롯해 양국을 대표하는 7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합니다. 이들의 협연은 전통과 현대, 그리고 한국과 벨기에를 잇는 음악적 가교가 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공연 프로그램은 양국의 풍부한 음악적 유산을 조화롭게 아우릅니다. 벨기에 거장들의 명곡은 물론,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 편곡된 ‘아리랑’ 등 한국의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지며 125년에 걸친 깊은 우정을 노래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한 세기 동안 이어온 양국의 역사와 문화적 파트너십을 기념하며, 한국과 벨기에의 영속적인 유대를 기리는 음악적 헌사가 될 것입니다.



박예람, 플루트 (라 모네 심포니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

노에미 티에르세, 바이올린 (라 모네 심포니 오케스트라 2바이올린 수석)

클레망 올보에, 비올라 (몽스 왕립 음악원 실내악 교수)

이용준, 첼로 (라 모네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임명)

파블로 마티아스 베세라, 피아노 (솔리스트 및 ‘앙상블 보칼 라 클레 데 샹’ 지휘자) 

김예솔, 소프라노 (라 모네 합창단 단원)

조프레 드기브, 테너 (라 모네 합창단 단원)



[프로그램]

모차르트, 플루트 4중주 라장조, K. 285

몬티, 차르다시

프랑크, 소나타 가장조 2·4악장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편곡)

최영민, 아리랑

오베르, 오페라 ‘포르티치의 벙어리 처녀’ 중 “가난한 자들의 유일하고 충실한 친구여”

임긍수, “강 건너 봄이 오듯”

용엔, 5중주 협주곡, Op. 71 1악장